김찬 PGA 대회 공동 5위 눈부신 질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인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서 재미교포 선수 김찬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습니다. 김찬은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5위로 뛰어올랐고,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우승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선수인 노승열과 강성훈은 컷 통과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번 대회는 상위 랭커 선수들이 출전하는 RBC 헤리티지와 달리, 중위권 이하의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