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메이저리그 개막전 준비 완료 몸 상태 이상무
이정후 선수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시범경기를 마쳤습니다. 시범경기에서 타율 0.250을 기록하며 정규시즌을 준비했고, 28일 신시내티와의 개막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범경기를 통해 허리 통증에서 완전히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인터뷰를 통해 "몸 상태가 아주 좋다"며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종료했던 그는 오랜 재활…